안산시, 10월5일부터 환경교육연극 이상한 나라의 세계 공연 진행
송윤근 기자
ygs@siminilbo.co.kr | 2023-09-27 15:55:57
앞서 안산시는 환경부로부터 지난해 10월 환경교육도시로 지정 받아 지역 특화사업으로 상호문화도시 환경교육의 효율적 접근과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고 있는 안산시의 환경적 과제를 언어를 넘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연콘텐츠 교육으로 풀어내고자 마련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가능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내·외국인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우리 지역의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5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신청은 10월 3일까지 포스터의 QR코드나 극단 이유측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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