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해외 교류도시 3곳 가야문화축제 함께 즐겨
코로나 이후 대면교류 재개 국제화 역량 강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5-09 15:25:50
| ▲방문기념사진 [김해=최성일 기자] 김해시는 지난 4~8일 4년 만에 재개된 지역 대표축제 ‘2023 가야문화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3개 나라의 3개 도시 21명의 국제 자매·우호도시 대표단이 김해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국제 자매.우호도시 간의 대면교류가 이번 가야문화축제를 계기로 재개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방문으로 김해 대표축제인 가야문화축제를 세계에 알리고 교류를 강화해 김해시의 국제화 역량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세계 6개국 10개 도시와 국제 자매.우호도시 결연을 맺고 행정.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로 김해시의 세계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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