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치유쉼터서 20~22일 '난' 특별전
최복규 기자
cbg@siminilbo.co.kr | 2026-03-10 15:37:49
이번 전시는 우리 땅에 자생하는 자생란과 야생화의 단아한 아름다움을 치유쉼터 공간에 담아내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기간동안 방문객들은 은은한 난향(蘭香)이 가득한 치유쉼터에서 한국 춘란과 야생란 100여점, 야생화 50여점 등 총 150여점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군민과 방문객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
한편 홍성군 치유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중 운영(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군민의 일상 속 쉼표가 되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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