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사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추석 맞이 사랑의 쌀 기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09-22 16:39:00

▲ 추석명절 맞이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포시청 제공)

[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 사우동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최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 10kg 30포대(총 120만원 상당)를 사우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매해 추석마다 꾸준히 사우동행정복지센터에 쌀을 기탁하고 있는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명절을 맞아 맛있는 한 끼를 드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쌀을 받으시는 분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시는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란 사우동장은 "주민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과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여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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