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개강맞이 학생복지시설 점검
대학집행부, 학생 식당·학생휴게실·세미나실 등 학생복지 시설 살펴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8-28 15:47:08
28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인재 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여, 학생 식당을 비롯해 휴게실, 보건진료소, 세미나실 등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복지시설 현황을 살폈다.
특히 방학 기간 중 환경개선을 완료한 기숙사 식당의 시설 안전과 위생, 학생 이용 편의 등을 점검하고 남·여학생휴게실과 세미나실 등 기존 개선시설의 관리 상태도 함께 확인했다.
이인재 총장은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휴게실과 식당 등 복지시설의 환경은 대학 생활 만족도와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학생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이용자 의견수렴을 통해 개선 사항을 발굴하는 한편 이를 시설 운영에 반영하는 등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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