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석 국민의힘 용인시 병 당협위원장, 현충탑 참배 후 본격 활동 시작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23-09-22 16:38:27
[용인=오왕석 기자] 고석 국민의힘 용인시 병 당협위원장은 22일 첫 공식 일정으로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용인중앙공원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참배 후 본격적인 당협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로운 시작과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석 위원장과 지역 시·도의원, 지역주민 등 50여 명과 함께했다.
참배를 마친 후 고 위원장은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친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었다”며 “오늘의 용인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할 그 시작점에 섰다. 새로운 도약과 큰 발전을 앞두고 있는 중요한 시기로, 그 어느 때보다 정치권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당협위원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 위원장은 육군사관학교 39기 졸업 후 육군 준장으로 예편하여 육사 법학과 교수,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장, 육군법무실장 등 30여 년을 군에서 복무했으며, 33회 사법고시에 합격하여 변호사로도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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