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14일까지 ‘함께하는 학교’ 강사 모집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6-05-07 16:44:54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2026년 하반기 ‘함께하는 학교’의 신규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은 ▲인문·교양, 상담, 문화·예술, 건강 등 인생 전반을 아우르는 ‘인생 설계 분야’ ▲IT, 취업·창업, 자격증 과정 등 수강 후 실제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는 ‘일 연계 분야’로 나뉜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나누려는 40~64세의 서울시 거주자면 서대문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오는 14일 낮 12시까지 응모할 수 있다.
강의 콘텐츠 구성력과 전문성, 참신성에 대한 서류 심사 및 PT 면접을 통해 ‘인생 설계’ 및 ‘일 연계’ 분야 10명(팀)씩 모두 20명(팀)의 강사를 선발한다.
‘인생 설계 분야’는 4회차(회차당 2시간), ‘일 연계 분야’는 3~8회차(회차당 2∼3시간)로 강의를 구성할 수 있다. 수업 정원은 15~20명이며 모집 정원의 60%가 미달하면 폐강된다.
센터는 강의를 위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시간당 4만원의 강사료를 지급하며 개설 강좌를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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