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탁주제조 제1공장, 남동구에 추석맞이 이웃돕기 백미 700kg 기탁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3-09-28 23:04:5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인천탁주제조 제1공장(대표 정규성)으로부터 추석을 맞아 백미 700kg(189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받은 백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막걸리 ‘소성주’로 잘 알려진 인천탁주는 80년간 인천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편, 인천탁주는 2015년부터 남동구에 후원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 설에도 660kg의 백미를 기부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