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나눔리더 53호에 ‘아이엠 재활요양병원 명유미’

저소득층 지원 성금 100만원 기부

최문수 기자

cms@siminilbo.co.kr | 2023-08-30 18:22:28

[의정부=최문수 기자] 경기 의정부시가 29일 아이엠 재활요양병원 명유미 행정부원장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부하며 의정부시 나눔리더 53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나눔리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모금사업의 일환이다.

1년내 기부금 누적액 100만원 이상 개인 기부자가 가입할 수 있다.

명유미 행정부원장은 “어려움을 겪는 주변 노인분들에게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밀어주신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내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받은 성금은 신곡2동 저소득 노인가구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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