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 오픈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9-08 16:14:26

 

▲ (사진=넷마블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뉴월드(NEW WORLD)’ 시즌2를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뉴월드’는 확률에 기대는 뽑기나 결제를 요구하는 패키지, 상점에서 보석으로 구매하는 태고 장신구 없이 이용자의 플레이가 곧 성장으로 이어지는 환경을 지향한다.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2에서도 이용자가 게임 플레이를 통해 캐릭터를 육성하고 성장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넷마블은 ‘뉴월드’ 시즌2 오픈을 기념해 서버 4대(페가수스, 피닉스, 오로라, 베가)를 오픈하고, 성장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보석 비용을 한시적으로 50% 낮춘다. 

 

대상은 ▲정령·탑승물 교체 ▲스킬 되돌리기 ▲석상 해방 초기화 ▲던전 추가 보상 등으로, 뉴월드뿐만 아니라 기존 서버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를 통해 신규 이용자는 초기 성장 부담을 줄이고, 기존 이용자는 보다 효율적으로 캐릭터의 추가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또한, ‘뉴월드 시즌2 업데이트 기념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을 통해 ▲빛나는 각성 정령 11회 소환권 2개 ▲빛나는 각성 탑승물 11회 소환권 2개 ▲빛나는 무기 외형 11회 소환권 2개 ▲빛나는 꿈돌 11회 소환권 2개 ▲태고 장신구 4종 선택 상자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게임 무료 재화로 구매할 수 있는 ‘뉴월드 스페셜 패스’를 선보인다. 해당 패스는 캐릭터 성장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을 중심으로 구성해 이용자들의 원활한 성장을 지원한다.

접속만으로 다양한 혜택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버 오픈 후 한 달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초반 캐릭터 성장에 핵심인 ‘전설 탑승물’을 100% 획득할 수 있으며, 이후에도 한 달간 꾸준히 플레이하면 ‘전설 정령’을 확정적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전설 정령’ 지급 이벤트는 글로벌, 크라본, 뉴월드 시즌1 등 모든 서버 이용자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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