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상반기 업무직 및 상담 전문직 사원 공개채용
업무직 30일, 상담 전문직 26일까지 서류 접수
박소진 기자
zini@siminilbo.co.kr | 2026-03-18 16:22:23
[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업무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전국 한국투자증권 영업점에서 근무하며 PB 영업지원과 고객 응대를 담당할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선발된 직원은 계좌 개설, 금융상품 및 퇴직연금 안내, 현금·증권 출납 등 지점 내방 고객과 유선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자산관리 지원 및 관리 업무를 맡는다.
지원 자격은 학사 이상 기졸업자 또는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로 전공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온라인 서류 접수 후 직무역량평가와 두 차례의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상담 전문직 전형은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며, 증권 관련 자격증 보유자나 금융기관 재직 경력자는 우대한다. 각 부문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지원서 접수는 한국투자증권 채용 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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