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원 검단구의장, 희망 키우는 자활 거점 기대

검단지역자활센터 개관식 참석...‘주민 자립 든든한 디딤돌’ 강조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7-29 16:26:12

 검단지역자활센터 개관식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검단구의회 제공][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이 28일 인천검단지역자활센터 개관식에 참석,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개관식에는 이향미 의원과 한규창 의원도 참석, 인천검단지역자활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자활사업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검단지역자활센터는 주민 자립의 전진기지이자 희망을 키우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가 손을 맞잡고 스스로 일어설 용기를 북돋우는 가장 가치 있는 복지"라고 말했다.

 

이어 "자활은 주민들이 새로운 삶을 설계하고 당당한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복지정책"이라며 "주민들의 정직한 노력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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