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가은, 김해시 동아시아문화도시 홍보대사 위촉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7-01 16:38:28
| ▲ 사진=김해시청 제공 [김해=최성일 기자]미스트롯 출신 가수 은가은(35)씨가 김해시 동아시아문화도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코로나를 겪으며 침체된 지역경제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전방위 홍보를 통한 국내외 방문객 유치가 중요한데, 지역사정에 밝고 대중들에게 핫한 은가은 씨가 그 역할을 맡아주심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은가은 씨는 “8년의 연습생 기간과 8년의 무명기간을 겪으며 무엇보다 홍보의 중요성을 절감했다”라며 “2024년에 김해가 문화‧관광의 더 큰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할 수 있도록 ‘김해의 딸’이자 ‘김해의 매니저’로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해시는 지난해 12월 경남도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24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2026년까지 28억(국비 11, 도비 3, 지방비 14)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4년부터 한·중·일 3국 선정 도시와 다양한 국제 문화교류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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