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인권 존중 릴레이 캠페인 전개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23-09-01 18:28:39
‘인권 표어’ 릴레이 캠페인은 용인특례시 인권경영 협의체 참여 용인시 8개 공공기관 주관으로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표어 아래 인권경영 의식을 고취하고, 기관 안팎으로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사진촬영 후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재단은 다음 주자로 ‘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를 지목했다.
황재규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인권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은 용인시가 2010년 출연하고 설립하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미래교육센터의 총 8개의 시설에서 청소년 활동·상담·보호·복지 등 용인시청소년의 미래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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