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하남읍,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 돕기 실시
하남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마늘종 수확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5-10 17:30:09
[밀양=최성일 기자] 밀양시 하남읍(읍장 손순미) 직원들은 9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농번기임에도 구인애로 등으로 인력 수급이 어려운 농가의 마늘종 수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순미 하남읍장은 “숙련된 일손은 아니지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더 다가가고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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