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덕계동 5월 가정의 달 특화사업 집중 실시
우리동네 사랑방 사업, 우리동네 꿈나무 사업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5-03 14:19:04
[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 덕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은미, 민간위원장 박해석)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을 포함한 공동체의 화합과 행복, 건강을 위한 가정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을 펼쳤다.
2일은 덕계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가정 등 소외된 이웃 23세대를 협의체 위원들이 1:1로 매칭하여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하면서 안부도 살피는‘우리동네 사랑방 사업’을 실시했다.
3일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덕계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아동 22명에게 1인 당 5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하여 어린이 날을 전후하여 필요한 물품 구매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우리동네 꿈나무 사업’을 실시한다.
박은미 덕계동장은 “협의체 위원들께서 직접 가정을 방문해서 선물과 안부를 살피는 특화사업은 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진정 고마움을 느끼는 특화사업을 발굴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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