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안전시스템 구축를 위한 「여성안전실무협의체」정기회의 가져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3-05-10 17:30:09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인 여성안전실무협의체는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을 위원장으로 안전사업과 관련된 부서인 행정과, 안전총괄과, 합천경찰서, 합천소방서, 젠더전문가, 군민참여단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합천군 여성안전실무협의체는 ▲이동 안전 보장 방안 ▲부서별 안전자원 연계 기반 안전 공간 조성 방안 ▲여성의 안전대응 및 활동역량 강화 방안 ▲여성 안전 네트워크 구축 및 활용 방안 ▲젠더폭력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방안 중 1개 이상 이슈를 발굴해 연 2회 이상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증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오미화 위원장은 “여성안전을 위해 민·관·경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여성 및 범죄취약계층, 나아가 전 군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생활안전망이 구축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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