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프로야구 시구자로 출격...투구법 가르칠 두산 선수는?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6-06 02:19:07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겁다.
최근 한국을 방문해 각계각층 인사들과 다채로운 만남을 진행하며 화제가 되는 가운데, 오는 7일 프로야구 경기의 시구자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눈길을 끈다.
특히, 젠슨 황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의 맞대결 시구자로 출격한다.
보통 홈팀 투수가 시구자에게 투구법을 간단하게 가르친다. 이와 관련해 이날 젠승 황에게 투구법을 가르쳐 줄 두산 선수가 누구인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확산되고 있다.
더욱이 이날은 두산 구단주이자 두산그룹 총수인 박정원 회장까지 시타자로 참석하기 때문에 야구 팬들의 색다른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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