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대형 유통업소 대상 계량기 특별점검 실시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 2019-01-19 00:00:00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3~29일 지역내 대형 유통업소 7곳을 대상으로 상거래용으로 사용하는 계량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저울 위·변조 여부, 사용오차 초과 여부, 영점조정 상태, 검정필증 부착 여부, 법정단위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한다.
구 관계자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하고, 저울을 위·변조하는 등의 중대한 위반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하여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