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럭셔리신혼집' 69억 대출 월 이자만 2천만원?...남편 사무엘황 직업 들여다보니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19-03-01 04:00:57
클라라의 럭셔리 신혼집이 연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클라라의 신혼집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졌다. 방송에 따르면 클라라와 사무엘 황의 신혼집 가격은 81억 원 상당. 매매가의 85%인 69억 가량을 대출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클라라의 남편 사무엘 황은 중국에서 교육 사업으로 성공을 거두고 국내에서 스타트업 회사 등에 투자하는 투자자이다. 그는 2016년 홍콩계 벤처 캐피털 NP에쿼티파트너스를 설립하기도 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