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향기 짙어오는 4월의 ‘양산유채꽃향연’
4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양산천 둔치 일원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4-04 01:00:00
[양산=최성일 기자]
유채꽃 향연이 펼쳐지는 양산천 유채경관단지는 신기동 우방아이유쉘아파트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주말에는 학생 찰흙 만들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으며,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양산유채꽃향연 장소로 통합 운영해 예산절감과 함께 청소년에게 유채꽃을 즐길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내방하는 시민들의 편의와 즐길 거리를 위해 튤립동산, 쉼터, 전통놀이체험, 풍차, 화장실 등을 갖추어 저녁 7시까지 개장한다.
또 “양산유채꽃향연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은 교통편 및 접근성이 불편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며 “양산천 둔치 외에도 황산공원에서도 드넓게 펼쳐진 유채꽃밭을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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