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김윤선 도시건설위원장,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수상”

    지방의회 / 오왕석 기자 / 2026-01-28 17: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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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을 정책으로, 김 위원장의 도시건설 혁신 공로 평가 -

    - 지방의정 혁신 성과 ‘최고점’수상, WFPL이 주목하다 -
    ▲ WFPL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김윤선위원장 사진.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김윤선 도시건설위원장이 지난 28일(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10개 평가부문)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GEC)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국회(이종배 의원실) 등과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김 위원장은 도시건설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정책과 예산 심의에 반영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사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면밀히 따져 과다 편성을 방지하고,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줄이는 등 재정 효율성을 높여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민 체감형 과제(교통·보행 안전 강화, 도시계획도로 확충, 주거환경 개선 등) 해결과 더불어 사회적 약자 배려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 위원장은 “도시의 경쟁력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도로, 교통, 주거환경에서 결정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고, 균형 있는 도시 성장과 지속 가능한 생활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은 임기 동안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어지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김윤선 위원장은 ▲모현읍 고등학교 신설, ▲갈담리 파크골프장 조성, ▲수변구역 해제 및 규제완화, ▲국도 42호선·45호선 확장 등을 핵심 과제로 삼고, 균형 있는 도시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과 기반시설 확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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