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언니' 서인영, 리즈 시절 진짜 '센 언니' 포스 재조명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19-04-11 01:00:00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인영 21살 시절 패기 의상'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경찰제복과 비슷한 무대의상을 착용한 서인영은 구릿빛 피부와 배꼽 피어싱으로 섹시한 몸매를 강조하며 최강 11자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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