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아들에 감동 받은 사연 고백 "아들이 벌써 아빠를 이해해줘"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19-04-11 01:00:00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강경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영철이 "최근에 운 적 있냐?"고 묻자 강경준은 "요즘 운 적은 별로 없는데 감동을 받은 적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벌써 아빠를 이해해 줄 나이가 됐다. 다 컸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지난해 결혼, 슬하에 아들 정안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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