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시위 연합뉴스 | 2019-04-11 00:02:03 백령·대청·소청도 어민들이 10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 용기포신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을 끌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이달 초 서해5도 어장 확장 이후 기존 어장에서 조업구역 단속이 강화돼 피해를 보고 있다며 확장 어장 재조정 등을 관계 당국에 촉구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李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투기, 무슨 수를 써서라도 타파”송파구의회, 8일까지 제334회 임시회순천시, 지역기업 방산시장 진입 시동… ‘방산 CONNECT 2026’ 개최청암대 그린바이오산업과, 영광법성고 학생 대상 ‘식품위생관리사’ 양성 교육 성료與김영배 “1주택자는 두텁게 보호하는 방향으로 가야”서울 중구, 충무로에 최대 구립도서관 건립 … 2028년 착공·2031년 완공밥상 물가 폭등이 부른 ‘K자 양극화’ 심각… 민생 물가 안정 각별히 챙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