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서,‘대나무 숲 이야기 – 하나’
톡톡 튀는 개성이 전문가를 만든다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19-04-16 06:00:06
[양산=최성일 기자]
지난 12일, 신임 지역경찰관 30여명을 대상으로 양산시 물금읍에 위치한 디자인센터에서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PTED)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치안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톡톡 튀는 개성이 전문가를 만든다 – 신임경찰관들의 이야기 ’라는 제목으로 2시간에 걸쳐 실시된 이날 행사에서, 신임경찰관들은 자신들의 근무지를 중심으로 한 치안환경의 문제점과 대책들에 대해 토론하면서 특유의 톡톡 튀는 개성으로 알찬 아이디어와 함께 올바른 경찰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들을 쏟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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