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 주최 ‘2019년 청년친화 선정대상’서 우수기초자치단체 선정
황혜빈
hhyeb@siminilbo.co.kr | 2019-06-05 00:00:03
청년 지원활동·문화정책 발굴 성과
▲ 최근 열린 ‘청년 사회활동지원 프로젝트’ 사업 협약식에서 정원오 구청장(오른쪽 네번째)과 청년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성동구청)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국회사무처 소관)에서 주최한 ‘2019년 청년친화 선정대상’에서 우수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청년친화선정위원회는 20대 국회의원과 17개 시·도 광역자치단체 및 서울·경기·부산·대전지역의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청년정책, 소통, 청년활동 지원사업 분야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청년친화 우수국회의원 16명과 청년친화 우수광역자치단체 6개 기관, 청년친화 우수기초자치단체 17개 기관이 선정됐다.
기초자치단체 평가는 올해 처음 도입된 것으로, 구는 서울지역 종합대상으로 선정돼 금천구, 성북구와 함께 수상하게 됐다.
구는 2018년 청년들을 위해 각종 지원 활동, 문화, 일자리, 주거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한 바 있다.
청년친화 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21일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에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며, 이날 문화페스티벌, 플래시몹, 1인 뉴미디어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최근 우리 청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방안 등이 예전보다는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지만, 아직도 청년들의 고단한 현실은 크게 개선되지 않은 것 같아 항상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국회사무처 소관)에서 주최한 ‘2019년 청년친화 선정대상’에서 우수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청년친화선정위원회는 20대 국회의원과 17개 시·도 광역자치단체 및 서울·경기·부산·대전지역의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청년정책, 소통, 청년활동 지원사업 분야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청년친화 우수국회의원 16명과 청년친화 우수광역자치단체 6개 기관, 청년친화 우수기초자치단체 17개 기관이 선정됐다.
구는 2018년 청년들을 위해 각종 지원 활동, 문화, 일자리, 주거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한 바 있다.
청년친화 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21일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에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며, 이날 문화페스티벌, 플래시몹, 1인 뉴미디어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행사도 진행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최근 우리 청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방안 등이 예전보다는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지만, 아직도 청년들의 고단한 현실은 크게 개선되지 않은 것 같아 항상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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