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사회조사’ 10~24일 진행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9-06-05 00:00:03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오는 10일부터 지역내 표본 가구 1500가구를 대상으로 '2019년 제2회 은평구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방법은 조사원이 지역내 표본 1500가구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대면 조사하는 방법으로 조사기간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올해 제2회를 맞이한 은평구 사회조사는 주민 요구에 충족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지역내 조사 대상가구에 적극적인 조사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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