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위기가정 지원 본격화
임일선
lis@siminilbo.co.kr | 2019-06-13 10:00:00
정부공모사업 선정··· 1억 확보
[영광=임일선 기자] 전남 영광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사업'에 공모해 국·도비 1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분절화 된 사업별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고 복합적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주체들의 연계·협력을 강화해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행복동행 119센터 운영 및 전문 통합사례관리체계 구축'을 주제로 영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 체계 구축을 위해 관련 기관·사회단체와 협약을 통해 자원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함으로써 빠르고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는 자원관리시스템을 기존 '영광곳간' 중심으로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군은 지역 네트워크를 강화해 위기가정 발굴에서부터 연계ㆍ지원까지 신속한 지원체계를 갖춰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사람중심 포용복지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자원확보와 민간기관의 전문성이 결합한 민·관 협력 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서비스 제공 중복 및 누락문제를 해결하고 자원관리시스템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광=임일선 기자] 전남 영광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사업'에 공모해 국·도비 1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분절화 된 사업별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고 복합적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주체들의 연계·협력을 강화해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군은 지역 네트워크를 강화해 위기가정 발굴에서부터 연계ㆍ지원까지 신속한 지원체계를 갖춰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사람중심 포용복지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자원확보와 민간기관의 전문성이 결합한 민·관 협력 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서비스 제공 중복 및 누락문제를 해결하고 자원관리시스템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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