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 '가상현실 스마트 실내 자전거' 프로그램 강자 실시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19-07-06 03:00:00
[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강남스포츠문화센터(서울시 강남구 밤고개로 1길 52)에 ‘가상현실 스마트 실내 자전거’ 버치바이크 스튜디오를 개장했다.
8일 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가상현실 스마트 실내 자전거는 실사 기반의 라이딩 콘텐츠와 사이클링 강의에 맞춰 단시간 동안 고강도 운동을 즐길 수 있으며, 또한 요즘 같이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와 계절, 공간의 제약 없이 실내에서도 야외 라이딩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신개념 스마트 피트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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