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의원, 9일 용산서 평화통일 특강
고수현
smkh86@siminilbo.co.kr | 2019-07-09 01:40:00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강연
용산아트홀 대극장서 개최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 송영길 의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9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명사초청 평화통일교육' 특강을 개최한다.
이날 특강은 구민·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4~6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장)이 강사로 초청돼 진행된다.
강의는 '3.1운동 100년, 대한민국 100년, 새롭게 열어가는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란 주제로 ▲계승해야 할 항일독립투쟁 50년사 ▲항일독립지사, 대한민국의 정신적 뿌리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 대한민국 ▲국민의 태극기, 그 자랑스러운 역사 등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송 의원은 남북관계 및 북방경제 전문가로 인천시장을 지낸 경험을 살려 남북교류 확대를 위한 지자체, 민간의 역할에 대해서도 강연한다.
성장현 구청장은 "문재인 정부 '신북방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송 위원장이 직접 용산구를 찾아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했다"며 "교육, 포럼, 전시, 행사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지역내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아트홀 대극장서 개최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이날 특강은 구민·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4~6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장)이 강사로 초청돼 진행된다.
또한 송 의원은 남북관계 및 북방경제 전문가로 인천시장을 지낸 경험을 살려 남북교류 확대를 위한 지자체, 민간의 역할에 대해서도 강연한다.
성장현 구청장은 "문재인 정부 '신북방정책'을 주도하고 있는 송 위원장이 직접 용산구를 찾아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했다"며 "교육, 포럼, 전시, 행사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지역내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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