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 2019-07-09 17:04:06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 9일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0년 예산편성을 위한 ‘초지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내년도 안산시 예산에 반영할 우리지역의 신규 사업을 발굴할 목적으로 평소 예산편성에 관심이 많은 관내 주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는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토론과 우선순위 선정 등 민주적 절차를 거처 예산에 반영하는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방법”이라며 “지역회의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주민참여예산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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