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동행 갤러리 음악회 11일 개최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음악영재-지도교사 앙상블공연 등 다채
안정섭
| 2011-05-02 14:01:00
[시민일보]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창수)이 5월 특별기획으로 오는 11일부터‘작가와 함께하는 정크아트&사제동행 갤러리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자원의 가치와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학생교육문화회관 예술영재교육원 영재학생들이 지난달부터 실시한 환경과 사제동행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수업의 결과물을 전시와 공연으로 선보이는 특별전이다.
전시는 버려진 현수막을 이용한 가방, 지갑 만들기와 헌신발과 몽당연필로 만든 비행기 등 기발하고 창의적인 재활용 작품들과 인천여류 조각회 작가들과 영재원 교사들이 학생들과 함께 만든 재활용 작품들을 설치할 예정이다.
가온갤러리에서 11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전시회 개막식에는 스승의 날을 기념해 회관 예술영재교육원 음악영재들과 지도교사의 앙상블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진다.
학생교육문화회관은 5월 가정의 달에 환경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전시와 '아름다운 내 고장 그리기'를 주제로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해 내 고장의 아름다운 환경을 일깨우게 하는 다양한 환경체험학습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래 인천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리더십을 갖춘 문화예술인으로 자라도록 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학생 눈높이 행사를 많이 마련,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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