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추진 시책들 빛났다

道세정특수시책ㆍ지역일자리 창출서 수상

안정섭

| 2011-05-04 17:18:00

[시민일보] 안산시(시장 김철민)가 추진하는 시책사업들이 상급기관 평가에서 연이어 포상을 받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시에 따르면 시가 민선 5기에서 추진하는 시책사업 가운데 분야별 우수시책 사업은 ▲ 경기도 세정특수시책 발표대회 4년 연속 최우수상 ▲ 지역일자리창출 부문 국무총리상 ▲ 전국방재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안부장관상 등이다.
특히 이번 4년 연속 세정특수시책 발표대회 수상은 세외통합 ARS 간편납부 서비스 운영으로 모든 세금(지방세, 일반세외수입, 주정차 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 교통위반과태료등)을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 ARS 전화 한통화로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일자리창출 부문은 일자리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일자리 업무의 효율화를 기하고 창의적인 노력과 지자체장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실버안전 지도원 등 자치단체 자율 일자리 사업과 지역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또한 일자리센터 시스템 조기 구축 운영으로 미스매치 해소에 노력하였고 일자리 창출 우수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추진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건강증진사업 유공으로 안산시약사회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정부정책제안 최다채택 인증서를 단원구 민원봉사과 김서현(여, 행정7급)씨가 수상했다.
김철민 안산시장은 5월 월례조회에서 “이번 표창을 받으신 공직자 여러분께 축하를 드리면서 매화 꽃 향기는 천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가고, 나눔과 봉사의 향기는 하늘 끝까지 간다는 말을 전하며, 1천 8백여명 공직자가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복지 안산을 위하여 노력 줄 것”을 당부했다.
안산=홍승호기자 hs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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