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청소년문화존' 행사 문화공원서 14일 개최
안정섭
| 2011-05-10 17:02:00
[시민일보] '2011 양주청소년문화존' 행사가 양주시(시장 현삼식)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최하고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이 주관한 가운데 14일 양주청소년문화의집 앞 문화공원에서 열린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로 끼와 취미를 살려 젊음의 열기를 발산하는 상설 열린 문화공간으로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문화존은 200여개의 세계 각국의 타악기를 연주하고 문화존 참여관객 청소년과 공연 연주자가 하나가 돼 드럼서클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 ‘그대 청소년! 하늘을 향해 쏴라! 열기구체험', 고암중학교 무혼 댄스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및 체험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양주시청소년지원센터와 양주2동 주민자치센터 등이 참여해 청소년의 푸른 성장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체험·상담 활동도 이뤄질 예정이다.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문화존 사업을 기반으로 안전한 문화활동 공간 제공과 학교 일상에서의 틀을 벗어나 청소년들의 자발적 참여 속에 끼와 장기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며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청소년문화존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주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yjyouth1318.or.kr) 또는 전화(031-828-9762)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cm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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