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창출 포럼’ 창립… 기업 100곳 동참

관리자

| 2012-02-01 17:40:00

세계 1등 명품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일류기업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식경제부는 1일 서울 엘타워에서 100개 기업 CEO와 디자인 및 품질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품창출 포럼’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명품 창출이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품질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창립총회에서는 신원그룹 박성철(72) 회장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어 2년간 포럼을 이끌기로 했다.


포럼은 회원 수를 100인으로 한정해 결속력을 높이고 포럼활동을 통해 회원이 세계 시장 점유율 3위 이내 제품을 만들면 명예회원으로 전환하는 대신 신규 회원 1인을 새로 가입시키기로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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