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IT 청년창업 콘테스트'
경기도, 우수개발작 선정 시상
채종수 기자
| 2012-10-29 15:26:00
[시민일보] 경기도는 31일 오전 10시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광교홀에서 '2012 IT청년창업 콘테스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콘테스트에서는 청년프론티어 사업에 참여한 예비창업자들이 개발작을 발표한다.
개발작은 ▲원어민과 학습자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비교 분석해 발음 등을 교정할 수 있는 경기대 이석창 씨의 '저스트 스피킹(just speaking)' ▲사용자의 음을 분석해 사용자 스스로 틀린 음정을 교정할 수 있도록 한 한국디지털미디어고 김선일 군의 음치치료앱 '바톤' ▲민원서류 정보와 발급기관의 위치 등을 알려주는 강성문 씨의 '민워니' 등이 대표적이다.
도는 이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도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39세 이하 예비 창업자를 돕는 '청년프론티어 사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에만 예비 청년창업자 100명에게 10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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