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법률안 제안을 위한 공청회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3-06-12 17:20:04 “이제는 군용비행장 소음으로 인해 폭염과 찜통더위에도 창문을 열지 못하고 살아가는 피해를 더 이상 참고 살 순 없습니다.”평택시의회(의장 이희태)가 주관하고 군용비행장 피해 공동대응을 위한 지방의회 전국연합회(이하 군지련/회장 박장원)가 주최한『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법률안 제안을 위한』지방의회 전국연합회 공청회를 11일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與野 원내대표, 민주당 추진 ‘2차 종합특검’에 ‘이견’조국당, ‘지민비조’ 태생적 한계광주시 광산구, 부르면 오는 광산구 ‘천원 택시’ 올해도 운영광주시 남구,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광주시 남구, 학교급식 친환경 식재료 공급업체 모집광주시 서구, 서창천 산책로에 스마트 자동차단장치 설치광주시 북구, 청소년 학업·건강·자립 등 8개 분야 특별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