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케이크에는 '마음을 전하는' 날개가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감동과 설렘 담은 TV광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꿈꾸게 해

김현우

kplock@siminilbo.co.kr | 2013-12-02 13:45:33

▲ 파리바게뜨의 케이크가 날개를 달고 선물하는 이의 마음까지 전한다는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를 그려낸 TV광고. [시민일보]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크리스마스 제품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TV광고 캠페인과 '케이크 선물하기' 이벤트를 시작한다.

'케이크에는 날개가 있다'를 주제로 출시된 이번 크리스마스 제품들은 영국 일러스트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품 패키지에 '천사의 날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의 케이크가 날개를 달고 선물하는 이의 마음까지 전한다는 사랑과 나눔의 메시지를 그려냈다.

이 같은 의미를 담아 이번 TV광고는 케이크로 마음을 전하는 순간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선물을 고르는 순간의 설렘과 받는 순간의 행복이 조명됐다.

프랑스 샹송 가수의 크리스마스 캐롤과 어우러진 잔잔한 영상이 가족,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과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꿈꾸게 한다.

이벤트 또한 사연 응모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에게 케이크를 선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1

오는 24일까지 '사랑', '감사', '따뜻함' 등의 테마와 함께 케이크로 마음을 전하고픈 사람에 대한 사연을 응모하면 매일 10명을 추첨해 케이크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한 '특별한 감동 사연'을 추가 선정해 파리바게뜨가 직접 케이크 배달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파리바게뜨는 올해로 8년째를 맞는 구세군 1호 성금 전달을 시작으로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자선냄비 모금 활동을 벌인다.

특히 올해는 크리스마스 한정판으로 출시된 롤케익 '크리스마스캐롤 초코', '크리스마스캐롤 화이트' 등을 '나눔케이크'로 지정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구세군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크리스마스도 후원할 계획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불황에 추운 날씨이지만 행복한 순간의 상징인 케이크를 통해 모두가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광고와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파리바게뜨는 고객들의 행복하고 특별한 크리스마스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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