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그룹, 협력회사와 함께 신년 각오 다져
박기성
pks@siminilbo.co.kr | 2015-01-15 15:55:12
[시민일보=박기성 기자]현대중공업그룹이 15일 호텔현대경주에서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의 310여개 협력회사 대표를 초청해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 하경진 현대삼호중공업 사장 등 현대중공업그룹 경영진들과 통합협의회 김근배 회장 등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현대중공업그룹과 협력업체가 끈끈한 동반자 정신으로 힘을 모아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함께 동반성장을 이뤄내자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참여자들은 글로벌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재도약의 기회를 만들자”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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