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독일에서 ‘광 전송 SDN’ 솔루션 선보여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5-10-15 23:58:29
‘SDN & OpenFlow World Congress’에서 ‘광 전송 SDN’ 솔루션 전시
세계최초로 여러 제조사의 장비로 구성된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시연 성공
내년 상용화 통해 비용절감·네트워크 운영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
▲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진행중인 네트워크 인프라 분야 글로벌 행사 ‘SDN & OpenFlow World Congress’에 KT가 개발한 ‘광 전송 SDN(이하 T-SDN)’솔루션을 전시해 호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T-SDN 기술을 전시한 모습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진행중인 네트워크 인프라 분야 글로벌 행사 ‘SDN & OpenFlow World Congress’에 KT가 개발한 ‘광 전송 SDN(이하 T-SDN)’솔루션을 전시해 호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KT가 이번에 전시한 T-SDN은 네트워크 분야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차세대 네트워킹 기술인 SDN(Software Defined Network;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을 광 전송네트워크에 적용한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지역별, 장비종류별, 제조사별로 수작업에 의존하던 복잡한 전송망 운용 프로세스를 하나로 통합, 단순화하고 자동화해 운용 비용을 절감하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켜 네트워크 운용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내년 상반기 상용화 예정이다.
또한 KT는 이번 전시에서 실제 여러 제조사의 장비로 구성된 네트워크 환경에서 T-SDN 솔루션으로 신속하게 최적경로를 검색하는 시연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를 통해 통신사업자로는 유일하게 SDN 솔루션 쇼케이스에 “상용 네트워크에 적용된 T-SDN 플랫폼”으로 소개돼 국내외 사업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일으켰다.
한편 ‘SDN & OpenFlow World Congress’는 전 세계 네트워크·장비 업체들이 참가해 향후 네트워크 혁신 방향에 대한 토론·세미나를 진행하고 자사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로 10월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KT를 비롯한 Cisco, Oracle 등 100여개의 사업자가 참가해 솔루션을 전시했다.
KT 융합기술원 이동면 원장은 “KT가 선보인 T-SDN 솔루션은 여러 제조사의 장비로 구성된 상용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시연한 세계 최초로 사례로 KT의 우수한 네트워크 기술을 전 세계에 알렸다”며 “본 기술의 내년 상반기 상용화를 통해 비용절감·네트워크 운영 효율을 높이는 한편 향후 5G의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세계최초로 여러 제조사의 장비로 구성된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시연 성공
내년 상용화 통해 비용절감·네트워크 운영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진행중인 네트워크 인프라 분야 글로벌 행사 ‘SDN & OpenFlow World Congress’에 KT가 개발한 ‘광 전송 SDN(이하 T-SDN)’솔루션을 전시해 호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KT가 이번에 전시한 T-SDN은 네트워크 분야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차세대 네트워킹 기술인 SDN(Software Defined Network;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을 광 전송네트워크에 적용한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지역별, 장비종류별, 제조사별로 수작업에 의존하던 복잡한 전송망 운용 프로세스를 하나로 통합, 단순화하고 자동화해 운용 비용을 절감하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향상시켜 네트워크 운용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내년 상반기 상용화 예정이다.
한편 ‘SDN & OpenFlow World Congress’는 전 세계 네트워크·장비 업체들이 참가해 향후 네트워크 혁신 방향에 대한 토론·세미나를 진행하고 자사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로 10월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KT를 비롯한 Cisco, Oracle 등 100여개의 사업자가 참가해 솔루션을 전시했다.
KT 융합기술원 이동면 원장은 “KT가 선보인 T-SDN 솔루션은 여러 제조사의 장비로 구성된 상용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시연한 세계 최초로 사례로 KT의 우수한 네트워크 기술을 전 세계에 알렸다”며 “본 기술의 내년 상반기 상용화를 통해 비용절감·네트워크 운영 효율을 높이는 한편 향후 5G의 핵심 기술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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