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농구단 홈 경기 종료 후 최신 영화 상영하는 ‘GiGA 무비 Fastival’ 최초 시행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5-10-22 14: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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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회 주말 홈 경기일에 진행, 상영작 정보는 올레 페이스북 통해 공개 예정 KT 소닉품 팬이라면 농구경기와 더불어 최신 대작 영화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자사 농구단 ‘kt 소닉붐’ 홈 경기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차원으로, 본 경기 종료 후 경기장에서 최신 영화를 상영하는 ‘GiGA 무비 Fastival(Fast+Festival)’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GiGA 무비 Fastival’은 10월 25일 일요일 경기를 첫 시작으로 시즌 종료 때까지 매월 1회 주말 홈 경기일에 진행되며, 스포츠와 영화를 결합한 ‘스포시네마(Sports + Cinema)’를 KT만의 새로운 경기 관람 트렌드로 만들어갈 방침이다. 한편, KT는 지난 13일,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가 열렸던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GiGA 속도 체험과 방송인 박명수의 EDM 디제잉 이벤트를 곁들인 ‘GiGA 인터넷 Fastival’로 스포츠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팬 마케팅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신훈주 상무는 “2~30대 젊은 농구 팬들이 새로운 관람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즐거운 혜택을 선사하는 KT의 ‘Fastival’ 스포츠 마케팅을 앞으로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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