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야쿠르트아줌마와 함께하는 홀몸노인 돌봄활동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5-11-10 10: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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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일대 홀몸노인 가정 방문해 손자, 손녀가 된 한국야쿠르트 신입사원 한국야쿠르트 신입사원들이 경기도 양평군 일대에서 홀몸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 나누기에 나섰다. 한국야쿠르트 신입사원 37명은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노인복지관을 찾아 발효유, 라면, 쌀 등 생필품을 포장해 인근 지역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집안청소는 물론 하루 동안 자녀, 손주의 역할을 도맡아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한국야쿠르트 신입사원 37명의 첫 대외활동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배우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야쿠르트 직원은 입사와 동시에 사내봉사단 ‘사랑의 손길펴기회’에 가입하며, 급여의 1%를 출연해 봉사단 기금으로 사용한다. 최동일 한국야쿠르트 홍보이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야쿠르트는 야쿠르트 아줌마와 함께 홀몸노인 돌봄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추석에는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통해 14개 사회복지시설에서 1,700인분의 송편과 추석선물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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