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난방준비? 저전력 고효율 히터로 업그레이드한 신신정밀의료기 ‘신신온수매트’ 주목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5-12-01 11:48:21

난방용품 수요가 증가하는 추운 겨울, 소비자들은 같은 제품을 고르더라도 전자파와 소음이 없는 제품을 선호한다. 온수매트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에 ‘신신정밀의료기(http://www.ss-m.co.kr/) ’는 자체적으로 신신온수매트를 출시했다.

신신정밀의료기 관계자에 따르면 신신온수매트는 자연순환식 시스템, 초저소음으로 조용한 잠자리 제공, 초절전형으로 난방비 걱정 없음, 국내생산100%로 확실한 에이에스 보장, 안정된 기술력과 인증 받은 부품사용으로 고장율 최저를 자랑한다.

또 지난 2013년 11월 20일에 방영 된 ‘온수매트의 숨겨진 진실’편 전자파 최저검출된 착한 온수매트로 선정이 되어 이미 소비자도 공감하는 온수보일러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은바 있다.

또 50년 의료기 제조 노하우와 기술력을 인정받은 신신정밀의료기는 전자파 발생이 가장 낮은 제품에 선정된 G온수매트는 ㈜신신정밀 의료기 에서 제조한 모델을 사용하여 전자파로부터 가장 안전하다는 평가도 받았다.

신신정밀의료기 관계자는 “신신조절기는 전자파가 적게 발생하는 (최고치18.7mg) 제품으로 선정되었으며, 조절기를 매트에서 10cm이상 떨어뜨려 사용하시면 전자파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기존 전기장판의 문제점을 개선해 가장 많이 고려되는 사항 중에 하나인 난방비 걱정을 덜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낮은 전력으로도 많은 열량을 내게하는 절약형 제어시스템과 기존 보일러는 350W에서 올해 업그레이드된 신신보일러는 저전력 고효율 히터를 장착하여 280W로 전력소모를 줄여 난방비 부담을 줄였다”고 덧붙였다.

온수매트는 무조건 데우기보다는 냉기를 막아주고 빠져나가는 열을 얼마나 잡아주는지가 기술의 차이를 말해준다.

이에 신신정밀의료기 관계자는 “최고급 겹면 사용으로 온수관을 감싸 취침시 배김을 줄이고 골고루 열을 전달하여 최대 시간 따뜻한 온도를 유지해 안락한 숙면에 도움을 주며, 시간타이머가 내장되어있어 매트를 켜놓은 상태에서 모르고 외출시에도 시간이 되면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 된다”며 “이로 인해 화재와 같은 위험성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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