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테크, 토르마린을 이용한 아토피∙알레르기의 대책 ‘신체정화’ 기능성침구류 생산
김다인
kdi@siminilbo.co.kr | 2015-12-12 23: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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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김다인 기자] 현대인들은 사회발전에 따른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경향이 높다. 과학에 발전에 따른 부작용으로 신종 질병의 출현 및 면역력 약화로 질병에 노출 수위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결국엔 자신의 건강을 생각하여 친환경 및 기능성 소재의 제품 구매율도 덩달아 많아질 수 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 주식회사 대신테크가 익산 쥬얼리 유턴기업으로서 일본에서 각광 받았던 토르마린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상품을 국내에 생산, 판매로 주목을 받고 있다. 토르마린이란 지구상에 존재하는 광물중에 유일하게 영구적인 전기 특성을 가진 극성결성체로써 음이온과 미약전류, 원적외선은 건강과 환경을 위해 세계적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획기적인 신물질이다. 대신테크는 1988년에 창립이래로 꾸준한 연구와 개발에 힘쓰며 침구류에 토르마린을 융합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현대인에게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수면은 인간이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므로 현대인들의 노동 후 편히 쉴 수 있는 쾌적하고 편안한 수면환경이 중요한 것이다. 또한 토르마린은 입 속에 넣어도 인체에 무해하며 식품에 사용해도 문제없다는 안정성을 여러 차례 증명하였다. 아토피를 산뜻한 피부로, 성장촉진 호르몬 냄새흡수, 생리통효과 등으로 결국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한편 대신테크(www.torou.co.kr)는 귀금속 가공 생산으로 사업을 시작, 2007년부터 토르마린보석 시트를 연구 개발하여 제조방법을 특허등록 했다. 기존 침구류시트에 부가기능이 가미된 고부가가치 기능성제품으로 일본시장을 공략하면서 성장, 고부가가치 기능성 제품 제조방법 기술을 기반으로 기능성 주얼리, 침구류, 토르마린보석 관련제품 등을 생산하여 일본 중국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토르마린보석 섬유(나노섬유 기반)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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