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증후군 제거 전문 ‘코윈’,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무료 시공으로 꾸준한 봉사활동 이어가

김다인

kdi@siminilbo.co.kr | 2015-12-14 11:58:35

[시민일보=김다인 기자]새집증후군 제거 등으로 유명한 방역 업체 주식회사 코윈이 지난 10일 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무료로 시공해 화제다. 지난 여름에도 쪽방촌에 방문해 봉사활동 차원에서 무료 시공에 앞장섰던 코윈이 겨울을 맞이해 다시 한번 따뜻한 손길을 보낸 것이다.

검증된 기술력으로 새집증후군 제거에 앞장 섰던 코윈의 이번 시공은 일시적인 효과를 내는 시공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항균 및 항바이러스 성분이 수개월 동안 유지되는 시공이어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이번 시공은 새집증후군 제거에도 탁월한 기술력과 성분을 사용한 시공이어서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유기화합물을 효율적으로 분해하는 효과도 가져다 주고 있다.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공간은 더욱 방역이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코윈의 이번 봉사활동은 매우 적절했다는 평가다.

코윈의 김동섭 대표는 “지난 여름에 이어 봉사활동의 개념으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시공을 마무리 지었다. 여러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방역의 필요성을 인식했으며, 각종 질병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시적인 기능이 아닌 지속적인 항균 및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성분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한편 코윈의 이러한 기술력은 이미 검증됐다는 것이 업계 내 지배적인 의견이었다. 코윈이 사용하는 촉매물질은 미국 FDA(미국식품의약국)의 공식적인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 방역업체 중 현재로써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증한 보건 신기술(NET:New Excellent Technology)을 가지고 있을 정도다.

아울러 코윈의 시공은 기존 방역과는 다르다. 코윈은 나노입자를 활용한 공간 방역을 추구하고 있는데 코윈이 사용하는 물질이 실내의 모든 공간을 코팅하고 이 코팅된 물질이 실내 대기와 상호작용을 하면서 실내 공기의 질을 근본적으로 개선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코윈은 이러한 토털케어 서비스를 통해 더욱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코윈은 현재 연말을 맞아 새집증후군 제거 시공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코윈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할인 행사 소식은 코윈 홈페이지(www.cowinkorea.com) 또는 전화문의(1577-737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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