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바이폴', 시장 내 새로운 기업 탄생

서혜민

shm@siminilbo.co.kr | 2015-12-17 10:28:38

[시민일보=서혜민 기자]올해 5월에 시작한 오픈마켓 사이트인 바이폴(www.buyfor.co.kr)은 오픈 첫 달 거래액 1000만 원에서 6개월여 만에 거래액 34억 원을 달성했으며, 첫 달과 현재 거래액을 비교 시 50배가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치열한 가격 경쟁이 이뤄지고 있는 오픈 마켓 시장은 새로운 기업이 살아남기 힘든 레드 오션 시장이지만 바이폴은 1:1 고객 관리와 입점 판매자와의 긴밀한 협력, 소비자 친화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단기간만에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바이폴은 이달 안에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계획 중이며 출시 기념으로 연말, 연초에 각종 할인 쿠폰 및 소비자 혜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소비자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예정이며 기업 신념으로 삼아 다른 오픈 마켓과의 차별성을 두고 입점 판매자들 또한 지속적인 소통으로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윈-윈 하는 오픈마켓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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