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블 결혼정보회사, 1월 ‘Hello 2016’ 파티 개최
시민일보
siminilbo@siminilbo.co.kr | 2015-12-24 09:28:02
전문직, 재력가, 정재계 집안 등 상류층의 성혼을 다수 진행해온 디노블은 이번 파티에서도 유학파와 의료, CEO, 금융에 근무하는 전문직 디노블의 정회원과 신청서를 작성한 비회원에서 등급 확인 후 파티에 참석하고, 남녀 30쌍 총 60명의 인원이 파티를 함께한다.
오는 2016년 1월30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될 이번 파티는 청담동 소재의 퓨전 레스토랑에서 준비된 코스요리와 와인 및 샴페인을 즐기며 남녀가 서로를 알아가는 대화 위주의 형태로 구성돼 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유명 브랜드 카페 3만원 이용권과 추첨을 통해 5명에게 특급호텔 런치 뷔페 이용권과 특급호텔 숙박권을 남녀 각각 1명에게 증정한다.
디노블 파티기획담당자는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신원이 확인된 참가자들로 진행되기 때문에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좋다”라며 “일대일 맞선이 부담스러운 남녀들이 자연스럽게 많은 이성을 만나볼 수 있어 커플 성공 확률이 높다”라고 소개했다.
지난 2004년 출범한 디노블 결혼정보회사는 올바른 결혼문화와 서비스를 통해 상류층 명문가 고객들의 신의는 물론, 소비자가 뽑은 ‘2015 올해의 한국품질만족도 1위’를 수상한 명망 높은 기업이다.
국내 대표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은 횟수 차감 방식의 여느 결혼정보회사 서비스와는 달리, 결혼에 성공할 때까지 지속적인 맞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풍부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시즌 파티와 문화 이벤트 진행을 통해 ‘만남의 장’을 구축하고 있는 것 또한 디노블의 강점으로 볼 수 있다.
디노블 오유진 대표는 “2016년도 새 해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파티를 준비했다. 그 동안 진행해왔던 파티 상황을 보면 참석자들 간의 커플 성공 확률도가 높았으며, 성혼까지 이어진 사례도 많다”며 이번 파티를 소개했다.
한편 파티 참가 신청 및 문의는 홈페이지(www.dnoble.co.kr)나 전화(1588-2887)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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