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중소기업의 든든한 멘토로 창조경제 활성화 이끈다
서혜민
shm@siminilbo.co.kr | 2015-12-31 11:55:33
[시민일보=서혜민 기자]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최근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중소기업청에서 시행하는 ‘2015년 기업서비스 연구개발사업’ 멘토기관으로 선정됐다.
KT는 지난 30일 열린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비즈니스사업화 킥-오프 워크숍’을 시작으로 약 3개월에 걸쳐 국내 정상급 전문 멘토들의 맞춤형 기술/경영 컨설팅을 총 30개의 우수 벤처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멘토링 분야는 비즈니스 사업화 진단, 모바일 앱 기획 및 개발, H/W 제품 개발, 사후 지원 등 4개 분야이며, 참여 기업들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모바일 테스트베드, IoT 연구소, 3D 프린팅실 등의 인프라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KT 창조경제추진단장 김영명 상무는 “이번 사업을 통해 모바일 서비스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의 사업화 시행착오를 줄이고, KT와의 협력으로 한국형 창조경제 모델인 ‘K-Champ’의 성공사례로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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