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현장중심 맞춤형 안보교육 실시
임종인 기자
lim@siminilbo.co.kr | 2016-06-10 23:58:03
지방공무원 등 140명 대상
[수원=임종인 기자]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 총 1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중심 맞춤형 안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단순 이론교육이 아닌 직접 안보현장을 방문해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면서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더 나아가 공직자로서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먼저 10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는 탈북자에게서 듣는 '지금 북한에는' 강의를 시작으로 전문해설사와 함께 전쟁역사실을 관람하고, 4D체험실에서 전쟁 등을 체험한다.
이어 28일 파주 캠프그리브스에서는 병영체험, 제3땅굴체험, 도라산평화공원탐방 등 체험위주의 연수를 실시한다.
오는 30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는 '한국 독립운동의 의의'라는 주제로 강연과 독립기념관 관람, 나만의 독립운동이야기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성기선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히 눈으로만 관람하거나 귀로만 듣는 안보교육이 아닌, 실제 안보현장에서 보고, 즐기며, 배우는 체험활동을 통해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연수생 요구에 맞는 다양한 현장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임종인 기자]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방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 총 1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중심 맞춤형 안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단순 이론교육이 아닌 직접 안보현장을 방문해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면서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더 나아가 공직자로서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먼저 10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는 탈북자에게서 듣는 '지금 북한에는' 강의를 시작으로 전문해설사와 함께 전쟁역사실을 관람하고, 4D체험실에서 전쟁 등을 체험한다.
오는 30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는 '한국 독립운동의 의의'라는 주제로 강연과 독립기념관 관람, 나만의 독립운동이야기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성기선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히 눈으로만 관람하거나 귀로만 듣는 안보교육이 아닌, 실제 안보현장에서 보고, 즐기며, 배우는 체험활동을 통해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연수생 요구에 맞는 다양한 현장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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